제73회 월례발표회 안내 관리자 2017-03-06 329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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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2월 21일에 열린 한국엔터테인먼트법학회 신년회는 「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의 사업과 법적 지원」이라는 주제의 시의적절한 강연과 학회원 분들의 적극적 참여와 협찬으로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.

훌륭한 강의를 해 주신 조직위 분들과, 참석한 모든 분들이 음반, 도서, 와인, USB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도록 협찬해 주신 전.현직 임원님들(남형두 교수님, 이재경 교수님, 이후동 회장님, 정경석 변호사님, 진광엽 변호사님, 최정열 변호사님, 홍승기 교수님)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.

2017년도 첫 월례발표회를 다음과 같이 안내해 드립니다.

< 한국엔터테인먼트법학회 제73회 월례발표회 안내 >

* 일시: 2017년 3월 21일 (화) 저녁 7:30

* 장소: 법무법인(유한) 태평양 지식재산센터빌딩 3층 BKL Academy 세미나실​
* 주제: 연예인 관련 언론 보도에 있어서 문제점​

ㅇ 발표1 : 연예인 관련 소송에서 변호사의 역할( 정경석 변호사 : 법무법인 중정, "대망명"저자)

ㅇ 발표2 : 연예인 관련 보도에 진영 논리가 반영된 경우의 대책( 박형준 기자 : 샤브샤브뉴스, "대망명" 공동저자)

ㅇ 발표3 : 연예인 관련 보도 기사 작성과 명예훼손 또는 사생활( 오미정 기자 : CJ E&M enews 24)

이번 월례발표회에서는 본인의 재판 경험을 ‘대망명’이라는 책으로 출간한 정경석 변호사(본 협회 감사)님을 초대하여,유명 연예인들의 분쟁에서 변호사들이 기자회견, 보도자료 배포, 방송인터뷰 등 활동이 활발해 지고 있는 작금의 현실에서 소송대리인인 변호사의 역할을 되돌아 보고, 그와 관련된 보도에 있어 명예훼손이나 사생활 침해의 소지는 없는지 실제 사례들을 중심으로 검토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.

​또한, 최근의 탄핵정국이나 여러 정치적 사안에서 보듯이, 드러나는 진영의 논리와 대립이 연예인의 분쟁에까지 개입된 경우를 다뤄 본 샤브샤브뉴스의 박형준 기자, 15년차 베테랑 연예부 기자인 오미정 기자로부터 연예인 관련 보도의 명예훼손이나 사생활 문제 그리고 아울러 이에 대한 포털의 편집방향 등에 대해 경험에서 우러 나오는 여러 가지 실무 사례와 그 뒷얘기 등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.

http://www.bkl.co.kr/front/law/about/mapSeoul.d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