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8회 - 월례사례연구회 관리자 2007-05-30 570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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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엔터테인먼트법학회 회원여러분,
'제8회 월례사례연구회' 를 6월12일(화) 저녁 6시 30분부터 서초동 프로비스타호텔에서 개최합니다.
이번 사례연구회는 <브로드웨이 뮤지컬산업의 시각에서 바라본 한류와 그 나아갈 길>에 대해 브로드웨이 현지 관계자가 직접 강연하는 흔치 않은 자리입니다. 이는 지난 7회, 한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프로듀서 설도윤 대표를 초청했던 자리의 연장선이자, 글로벌 시대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.
강연자는 미국 현대 연기의 스승으로 불리는 (故) 스텔라 에들러 여사의 제자이며 , 아카데미상과 골든 글로브상, 에미상 수상 경력에 빛나는 헐리웃과 브로드웨이의 거장 밀튼 저스티스(Milton Justice)입니다.
강연 : 밀튼 저스티스 (Milton Justice , 미국, 60세)
주제 : Broadway Bound 와 한류가 나아갈 길
명문 캠브릿지 대학을 졸업하고 20대 중반의 나이에 의 프로듀서로 쇼 비즈니스계에 입문한 밀튼 저스티스는 현존 오프 브로드웨이 최장기 공연작인 "Vanities"를 제작(produce)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친 바 있습니다. 브로드웨이에서 성공을 맛 본 뒤 헐리웃으로 무대를 옮겨 영화감독과 프로듀서로서 활약하던 밀튼 저스티스는 마침내 1980년 에미상 여우주연상 수상작인 "Marlo Thomas"에 이어 "Nobody's Child"로 골든 글로브 최우수 프로듀서상을 수상하며 할리우드 히트 프로듀서로 명성을 날렸습니다.
그는 또 예일대학(Yale University), 뉴욕대학(New York University), 맨하튼 필름 스쿨 (The School for Film and Television in Manhattan), 파이브 타운즈 칼리지(Five Towns College) 등의 명문대학의 교수로서 벤 애플랙, 셀마 하이액, 마크 루팔로, 베내치오 델 토로, 패드릭 스웨이지, 캐빈 베이컨, 션 오스틴 같은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을 길러낸 탁월한 연기 지도자이기도 합니다. 미국의 헐리웃과 브로드웨이에서 이처럼 왕성한 활동을 펼치던 밀튼 저스티스는 최근 예일대 교수직을 사임하고, 2007년 9월 오픈 예정인 <아시아 최초의 정통 브로드웨이 뮤지컬 & 액팅 아카데미> 인 ICA (사옥 - 서울 역삼동/ 9월3일 오픈 예정) 의 학장으로 부임할 예정입니다. 그는 ICA를 통해 정통 브로드웨이식 연기 지도를 함과 동시에 한국의 재능있는 배우들을 발굴해 세계 시장에 진출시킨다는 계획을 지니고 있습니다.

'제8회 KELS 월례사례연구회'
일 시: 2007년 6월 12일(화) 저녁 6:30 - 9:30 (6:30-7:30 식사, 7:30 - 9:30 세미나)
장 소: 펠리체 Tel.02)3473-3271(서초동 프로비스타호텔 15층. www.provista.co.kr )
참가비: 회원-없음, 비회원-1만원
식사비: 2만원(개인부담)
주 차: 호텔뒤 주차장이용 3시간무료(Valet Parking Service)
※식사를 하지 않는 참가자는 7:30분까지 오시면 됩니다.
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리며, 주변에 관심이 있는 분들께도 널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.

참가신청은 본 메일로 이름, 직책/소속, 연락처, 식사여부를 기재하여 지금 즉시 회신하시거나 학회홈페이지(www.kels.or.kr)에서 신청 바랍니다.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학회 사무국의 유기훈과장(512-8200,011-211-6173,khy@laudw.com)에게 연락바랍니다.